완소 웹서비스 오픈 러시 ~~


4월에 오픈한 웹서비스 두가지 소개 입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두가지가 몽땅 웹서비스로 나왔습니다. 하나는 오픈마루에서 만든 서비스이고 하나는 오픈마루에서 지원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미지만 놓고보면 얼추 비슷한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서로 성격이 다르지만 어찌보면 비슷한 모습도 있습니다.

사용자는 왕이다 하지만“(애자일이야기)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보면 스프링노트 개발과정의 투명성에 대해서 평가한 글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개선을 약속한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공개적인 약속이니만큼 지켜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서? 스프링노트를 개발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당히 애착을 가지고 개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자신이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애착을 가지고 개발하는 모습을 본지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 기존의 느낌이라면 지휘봉을 가지고 마구 흔드는 모습이 상상되는 분이 하나쯤은 존재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 멋집니다 🙂

아래는 두 서비스의 동영상입니다. 스프링노트가 어떻게 진화되어 갈까요? “사용자커뮤니티” 에 참여하셔도 되고 개발자 분들이시라면 “개발자커뮤니티” 에서 재미난 open API 가지고 놀기를 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동영상도 재미납니다.. 서비스의 세계라는 것이 여러모로 참 재미나네요..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 Pingback: Ocomet Windup()

  • Ocomet

    후후.. 전 Tistory, Springnote, me2day, lifepod 계정이 다 있답니다..
    사용빈도로는 Tistory가 젤루 많지만.. 나머지 서비스들도 슬금슬금 이용해볼라구요..
    lifepod은 아직은 google calendar가 더 익숙해서 자주 이용하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 우석이한테 me2day 초대권 보내준 분이 바로 옆에 앉아계신…. 분이라는 사실 !! 우리 팀장님이셩..

  • donghyun.Goh

    me2day.. 저도 좀 보내주시지.. ㅋㅋ
    선배 자리배정 나왔는데.. 책상 6층에도 배정 3층에도 배정.. ㅋㅋ
    일 2배로 하라나봐요. PS사업팀 소속이면서 BPM개발팀에서 일하기 ㅋㅋ 이제 익숙해요.
    제품과 프로젝트 지원 넘나드는 개발자로 커야죠 모~ ㅋㅋ 담에 뵈요~

    • 마이아이디 만들어서 나한테 메일 보내렴…

  • 흠냐 선배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ㅋ
    저도 Tistory를 오픈하긴 했는데 뭐 아직 발동이 안걸려서리…

    그나저나 스프링노트 동영상 재미나게 잘 만들었네요…
    우리회사도 멋들어지는 광고좀 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