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루비 서적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넘쳐나는 루비와 레일즈 책들…
올해 들어서 루비 & 레일즈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 아는 분들이 직접 쓰시거나 번역한 책들이라서 나올때 마다 족족 사서 보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루비 서적들을 모두 쌓아서 사진을 찍어볼라다가… 모두 쌓았더니 얼굴이 안나오더군요 ㅡㅡ;;; 예전에 자바와 루비 관련 접근에 대해서 책을 쌓아두고 비교하던 이미지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루비 쪽에는 달랑 2권 뿐이었는데,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이미지에 보이는 책들 말고도 가지고 있는 책이 3-4권은 더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루비 관련 서적은 어쨌거나 앞으로 일해나가는데 있어서 어찌보면 단지 도구? 에 불과한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 중이라서 (매일 퇴근할때 마다 루비 말고도 거의 밤새워서 공부해야 할만한 것들을 매일 매일 자극 받는 중이라 ㅠㅠ), 어서 루비 관련된 내용들을 섭렵하고 싶은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요즘은 어쨌든 그동안 평소에 일하면서 크게 고민해 보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씩 자극을 받으면서 지내구 있구요. 책들도 많이 보구 있구요… “스프링노트” 와 “미투데이” 를 (공교롭게도 아직 둘다 베타서비스중이네요. 서비스 오픈하게되면 관심가지고 사용해보시길 ~~ ) 가지고 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멋진 서비스 들인데요, 언젠가 이런 멋진 서비스들을 직접 내 손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한동안 너무 소식이 뜸한듯 지내구 있어서 근황을 알려드릴 겸 ^^;;;

이상입니다.

  • 저희 출판사에서 발간한 책을 세 권(루비와 레일스, 그리고 레일스 레시피까지!!) 모두 구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그럼요 ^^;; 루비로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달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루비관련 좋은 서적들도 부탁드립니다.

  • Ocomet

    사진에 있는 책들중에 인사이트 책들.. 저도 구매했어요..
    아직은 구매만.. 수련은 4월달 부터..
    3월말에 시험 하나 보는게 있어서..
    그나저나 정말 오랫만의 글이시네요.. 저는 예전 블로그에 썼던거 옮겨오고.. 동영상 퍼다 날라서 간간이 쓰긴 하는데.. ㅎㅎ

    • 사실 이 글도 올리기 귀찮았다 ㅠㅠ
      그래서 사람들이 미투데이 같은 걸 좋아하는 건가봐

  • donghyun.Goh

    노력하는 모습은 ^^ 언제봐도 배울점 가득하신 선배님입니다.
    저는 하나 있는 책한테도 매번 지는데..
    암튼 전 선배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을 한번 보고 싶네요. ㅋㅋ
    또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스프링노트 ㅋㅋ 그건 아주 좋던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메모장 대신 막쓰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다시 볼 수 있는 끄적거림들.. ㅋㅋ 필기체 인식까지 된다면 부가적인 하드웨어가 따라줘야 겠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네 블로그에 꾸준히 올라오더구나… 뭐든지 꾸준히 하면 되는거지 뭐 ^^ 안그래?
      스프링노트는 노트 공유기능이 참 재미난 것 같아… 함께쓰는 위기인데 권한설정을 세세하게 쉽게 할 수 있으니 좋지.. 설치형 위키들은 권한 바꾸려면 자꾸 환경설정 수정하는게 귀찮았거든..

  • 권남

    옆에서 계속 보면서도 감이 안왔는데 모아 놓고 보니 꽤 많네요.
    저두 살거 같은데, 언제쯤 전 루비를 하게 될까요? ㅜㅜ

    • 전에 얘기한것 처럼 같이 몰래 해요 ㅡㅡ;;;

  • Yunho,kim

    정말 오랜만에 올라왔네, 많이 바쁘게 지내는것 같구나…
    스프링 노트 아주 흥미로와서 지만이는 하고 있으려나 했더니….
    책에 묻혀 있는 모습이 지만이 답다

    • 바쁘지 않아. 바쁘지 않아. 놀아줘 ~ 놀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