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모임의 A to Z


스터디 모임은 생활의 일부처럼 여기면서 지낸 것이 대학 시절부터인지라, 오랬동안 해왔었고 무척이나 익숙해왔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막연한 느낌일 뿐. 아마그래머의 PC 수첩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면 정말 무지무지 친절하게, 상세하게 스터디에 대한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일종의 펌/추천 글 삼아 적어봅니다.

아마그래머님의 “웰빙족 고수 프로그래머의 길” 에는 여러 역할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거의 한편의 영화?의 대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거 보고 이렇게 연습하면 잘되는 스터디 만들 수 있다!!

어쨌든 커뮤니티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사내든 사외든 교내든 교외든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찬찬히 함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맘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하면서 무아지경에 빠지는 재미야…. 말로하면 뭐하겠습니까 😀
 

  • 영회

    오프로 안되셔서 다른 방법 얘기하셨는데…
    Skype를 설치하시면 기본적으로 음성은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넷미팅을 활용하면 화면 공유까지는..
    다음이나 다다음 스터디때 일요일 오후를 할애하실 수 있으면
    시범적으로 온라인 참여를 시도해볼 수 있겠는데요. ^^

    • ^^ 가능하면 오프라인에 참여하는 것이 맞겠죠. 저 한사람 편하자구 하는건 좀 그렇구요. 누군가가 더 많이 원하게 되면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예전에 스카이프 써서 대만에 계신 개발자와 화면 공유해서 온라인으로 했었던적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쓸만하던데요?
      ㅎㅎ 전 맥쓰는지라 어떻게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