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ner is ubuntu.



Desktop Linux for small business

ZDNet 에서 소규모 사업자용 데스크탑 리눅스들을 비교해본 결과 승자는 …. 우분투 였단다…

대상이 된 리눅스들은 Ubuntu 5.1, Mandriva 2006, RadHat 4, Suse 10, Novell 9 등었다.

승자가된 이유는 OpenOffice, Gaim, Evolution, contact management, calendar 등등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을 구동하는데, 별도의 노력이 들어가지 않았고, 셋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며(거의 할필요조차 없었다고 함), 특히 우분투의 경우에는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데, 아무것도 구매하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략, 하드웨어 특성을 타지 않아서 별도로 돈들어간게 없었다는 뜻인 것 같다…)

실험에 동원된 모든 리눅스들은 공통적으로 자동 업데이트(다운로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고 한다.
불행히도, 테스팅 중에 Mandriva 만 한번 시스템이 죽는 일이 있었다고 …

머 윈도우즈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윈도우즈 에뮬레이터를 쓰면 특별히 윈도우를 비즈니스 데스크탑 용으로 쓸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