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이가 현재까지 할줄아는말들


엄마 : 100% 완벽하게 한다.
아빠 : “아붕” 이라는 말로 들린다.

나머지는 의성어다. ㅡㅡ;;;

재선아 언제쯤 아빠라고 얘기해줄꺼니?…. 입이 간지럽지 않아?
많은 말들을 잘 알아듣고 행동은 하는데 아직 말문이 터지질 않았다.
하긴 벌써부터 유창하게 말해버리면 좀 안어울리지.. 느긎하게 기다려줄께.

내일이면 수산이가 출장에서 돌아오는구나. 재선이와 엄마 모두 너무 힘들게 시간을 보낸터라. 이산가족 상봉 수준의 느낌을 받을 것 같은데 ㅎㅎ
집이나 잘 청소해 두어야겠다. 어서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