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무술과 프로그래밍


고수, 무술과 프로그래밍
김창준씨의 마소 연재글.
제목처럼 특이한 느낌이들어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많은 부분이 가슴에 와닿을 정도로 좋은 글이었다. 일종에 동기를 유발시켜주는, 절대 선동적이거나 자기 중심적이거나 하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택견) 부분과 내가 밥벌이로 먹고사는 일을 접목시켜서 이렇게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명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평소 생활을 바꿔야하겠다. 것도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