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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주차에 접어 들었네 ~
입덧도 많이 줄고, 이제 이래저래 아기에게 좀 더 신경 쓸 수 있으면 좋겠어. 그동안은 나날이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힘들었으니…
고생이라면 고생이고 행복한 일이라면 행복한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니까. 좀 더 힘내고, 기분 좋게 지내요 ~
나두 항상 신경 많이 쓰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