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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국 집을 구하고야 마는가.
얼마만의 고생끝에 얻은 집인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도 세상의 맛을 10%도 보지 못하구선 살아왔구나 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었구..
이젠 정말고 시작인가보다. 언젠가 어떤날이 오고 어떤 순간이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두렵기보다 왠지 기분이 마냥 좋아지는 구나.
항상 힘내는 모습만 보여주도록 하려는데 쉽지만은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