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 젠 & KKUF (Korea Keynote User Festival)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나면 한가지 병폐가 생긴다. 허접한 프리젠테이션은 마구 지적하고 싶어지는 병… 난 그렇게 못하면 서도 .. 

키노트 프로그램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내 생각에는 상당히 프리젠테이션 젠 에서 말하는 것에 근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원래 잡스 형님의 키노트는 아트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부분을 갈고 닦는 분들이 축제를 준비중이 셨으니… 

이름하야 KKUF 

소개 동영상은 다음에서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iDreamer 님의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