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있었던 스터디와 세미나 2건


최근에 osxdev 에서 한건의 세미나와 한건의 스터디가 있었다. 이 세미나와 스터디의 특징은 역시나 수용님이 촬영해주시는 동영상!! 이 백미가 아닐까. 이건 애플 WWDC 와는 다르게 인코딩 되는대로 ㅠㅠ 공유를 해주시니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현장의 분위기와 세미나 내용에 대해서 공유 받을 수 있다.

 

  • iPhone App Dev Study  (벌써 2차모임 까지 진행되었다)
  • OSXDev Seminar (11월 공개 세미나)

 

하나

먼저 아이폰 개발 스터디! 이제 첫발을 떼었다고 볼 수 있는 스터디인데 아직 출간이 되지 않은 베타 상태의 책 (iphone sdk development) 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아직 그만큼 나와있는 괜찮은 책이 전무하단 얘기라고도 볼 수 있겠다. 첫 번째 모임이라 가볍게 시작될 줄 알았다면 오산인 듯.. 첫 모임부터 7시부터 10시30분을 찍는 세미나가 연속적으로 진행되었다. 식사는 빵으로 대충 해치우고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는 모습들이 반갑게 느껴졌던 모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세미나 내용이나 스터디일정 에 공개가 되어있다. 이미 참여를 하지 못한 분들은 위에서 말했듯이 아쉬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 1차 세미나사진 이나 동영상 및 세미나 자료까지 공개가 되니 역시나 참여하는 분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참고 (아이폰 스터디 일정)

1차 아이폰 개발 기초 다듬기 (기간: 2008.10.24 ~ 2008.12.17)
주제 일정 발표자
0. iPhone Developer Program 2008.11.5 mocona
1. Hello iPhone 2008.11.5 kimty8074
2. View Controllers 2008.11.5 jasonpa
3. Table Views 2008.11.5 jenix
4. Navigation 2008.11.19 idiel
5. Tab Bar Controller 2008.11.19 godrm
6. File I/O 2008.11.19 mocona
7. Preference 2008.12.3 wangsy
8. The SQLite Database 2008.12.3 tokasia
9. Network I/O 2008.12.3 beanpole
10. Multi Touch and Gestures 2008.12.17 withsage
11. Core Animation 2008.12.17 wookay

OSXDev 세미나는 대략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분들이 세미나를 주도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11/12일 수요일에는 Jenix 군이 두번째 세미나를 진행해 주었는데 아직 자료등이 올라온 상태는 아니므로 해당 위키페이지를 주시하고 있어야 할 듯.

어쨌든 참여한 사람들역시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일본에서 참석한 분! 도 있었다는 사실! 일본에 있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회사(Mobilis Solutions, Inc) 에 다니고 있는 분이었는데 사장님이 한국분이지만 직원들은 다국적인 특이한 회사인것 같았다. 요기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마지막

여하튼 최근에 일련의 일들이 나의 흥미를 끌게끔 해주는 일들이 조금씩 다시 생기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열심히 “무술” 도 하고 있고 (이건 사범이 목표다 ㅡㅡ;;), 다시 애플쪽 개발에 손가락 하나쯤은 담그게 된 것 같고, 여름에 WWDC 에서 시작된 좋은 인연들을 계속 이어가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요즘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