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여섯번째 세미나와 발표자료


여섯번째 루비 세미나가 지난 토요일 (6.28)에 있었다. 세미나 참여신청 관련 페이지를 보더라도 열기가 사전부터 대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새 이렇게 커졌는지 왠지 자식이 커가는 느낌이랄까?

항상 이런 세미나를 하고 나면 가슴속에 무언가 남는 것이 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세미나 준비 및 발표에 많은 기여를 해준 덕분에 훌륭하게 치러진 것 같다. 새로운 분들을 만나서 열정을 전달받고 나니 왠지 나까지 힘이 나는 느낌이다. 현장 내용은 동영상으로 촬영 되었으니 (공식 블로그는 여기) 에서 공유되지 않을까 싶다 – 힘내요 험브롤!

언제나 그렇 듯이 감각적인 발표가 인상적인데 이번에도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시도들이 보여서 신선했고, 정말 멋진 스타트업 기업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자랑스레 소개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에너지를 전달받을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던 것 같다. (파프리카랩, 스토리큐). 왠지 스토리큐는 이제 루비 세미나 공식 프리젠테이션 자료 공유 툴이 되는 분위기 ^^;; 두 회사에서 만드는 서비스는 모두 “레일스” 로 작성되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고생해 주셔서 다 언급해드리진 못하고 공식 블로그뜨거운루비, 커뮤니티 등에서 다양한 많은 분들의 소식을 접해보면 좋겠다.

 

발표자료 공유

http://www.storyq.net/boxes/show/1204

 

발표 자료라고 하긴 좀 쑥쓰런 면이 있지만, 사실 여기에 나오는 이미지 중에 원치 않으신 분들도 나온다 (사전에 양해 안구하고 썻어요. 쏘리 성관님, 수용님, 세현… 워낙 세 사람이 한꺼번에 나온 사진이 맘에 들어서 이해해 주실~~꺼죠)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